어글리어스 추천인
어글리어스의 추천인 코드인 ‘당근204126’을 입력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2,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는 정기배송 서비스나 싱싱마켓에서 다양한 상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는 어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의 마이페이지에서 입력할 수 있으며, 추천인은 한 번만 받을 수 있고 중복 지급은 불가능하다.
어글리어스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 목록
추천인 코드를 통해 받은 포인트로는 싱싱마켓에서 여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판매 중인 상품 목록은 아래와 같으며, 이는 수시로 업데이트된다. 상품 목록은 참고용으로 제공되니, 실제 판매 중인 상품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어글리어스 채소박스 개봉 후기
어글리어스 박스
아침에 현관문을 열었을 때, 어글리어스 박스가 조용히 놓여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예상치 못한 배송이어서 이른 아침에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들었다. 기분이 절로 좋아졌다.
박스의 크기는 적당했으며, 어떤 품목이 들어있을지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지만, 나는 확인하지 않고 기대감을 품고 열어보았다.
어글리어스 채소
내가 받은 채소들은 레드키위, 피망, 가지, 감자, 느타리버섯, 알배추, 쪽파, 로메인이었다. 모든 채소가 매우 신선했고, 포장도 잘 되어 있어서 감자를 제외하고는 바로 냉장고에 넣었다.
어글리어스의 특별한 점은 배송된 채소들의 생산지와 사연이 함께 제공된다는 것이다.
- 로메인: 잎이 길거나 짧고 판로가 부족한 채소
- 알배추: 초록 겉잎이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판로가 필요한 채소
- 피망: 무늬와 모양이 개성 있는 채소
- 레드키위: 크기가 아담한 과일
- 가지: 길이가 짧거나 긴 개성 있는 채소
- 느타리버섯: 갓이 크거나 작게 피어있는 버섯
- 감자: 크기와 모양이 다양한 채소
- 쪽파: 키가 크거나 작은 채소
이렇게 다양한 사연을 가진 채소들이 어디서 구출되었는지 궁금해졌다. 보관 방법과 기간도 함께 적혀 있었다. 내가 살펴본 결과,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오히려 신선도가 더 높았다. 그들의 사연을 알고 보니, 채소들에게 애정이 생기더라.
그래서 오늘부터 하나씩 부지런히 먹어보려 한다. 보관 기간을 넘기지 않도록 신경 써야겠다.
채소 레시피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나처럼 요리에 서툰 사람도 채소를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어글리어스 가격 및 이용 팁
어글리어스의 가격은 다음과 같다.
- 스탠다드 박스 (1-2인): 15,500원
- 점보 박스 (3-4인): 25,000원
- 배송비: 3,000원
머니쿤이 없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이용 팁으로는 채소 플랜을 설정할 때 제외할 채소를 선택할 수 있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싫어하는 채소, 집에 많이 있는 채소는 미리 설정해 배송받지 않을 수 있다.
느타리버섯이 집에 남아 있었는데 또 받게 되어, 미리 제외할 걸 아쉬워했다. 기존에 있던 느타리버섯부터 열심히 먹으려 한다.
또한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면, 추천인과 입력하는 사람 모두 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어글리어스를 이용할 계획이 있다면, 나의 추천인 코드를 입력해 할인받는 것을 추천한다.
